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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

새로운 수초 어항이 잘 될 것인가?

태미(taemy) 2006.12.13 01:27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었다.

수초어항을 새로 만들고, 자작이탄도 만들어서 넣고 했었다.
전경을 헤어그라스로 해서 초원(?)을 만들어 볼 예정이지만, 잘 될지는 지켜봐야 겠다.

멋진 사진 한방 찍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조만간 그동안의 사진을 올릴 예정.


- 자작이탄 제작기 -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했는데, 특별한 것은 없고,
최대한 주변에 있는 것을 활용했다.

맥주PET 병을 아파트 주변에서 주워와서(참 눈치보이더군 ^^)
흑색설탕대신 갈색설탕 으로 했고,
이스트는 구입할 수 밖에 없었음(막걸리도 된다고 하지만, 이것도 남는 것이 없어서)

설탕을 끓이고(이때 전분같은 것을 넣기도 한다지만) 하지는 않았다.

냉/온수기 에서 뜨거운 온수를 사용했다.
그리고, only 갈색설탕을 녹인후에 잠시 식히고, 맥주PET 병에 넣고, 이스트 넣고 끝.

수조로 연결할 부분은 미리 준비를 했다.(사실 이 부분이 시간이 많이 걸린듯)

연결하고 조금 시간지나니 나오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많이 나오는 것 같기도 했지만, 한주정도 지나니 몇방울씩 나온다.
몇주동안 나올지 지켜봐야 겠다.

가급적 손이 많이 안가는 방향으로 시험삼아 해 본 것이다.
다음에는 몇가지를 바꿔보면서 테스트 해봐도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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