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도라스(브론즈)가 알을 붙이고 나서, 따로 알을 빼주었습니다.(넓은 접시에 ^^) 에어를 좀 쎄게 해주고, 1-2일 지나고 하나둘씩 부화를 합니다. 이번에는 어두울때 알을 붙여서 그런지, 무정란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도 꽤 되네요.
그리고 며칠이 지난 오늘, 난황을 소비한 치어들이 이제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지난 것 같군요. 아직은 먹이 반응은 별로인것 같습니다.(치어용 먹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알테미아 같은 치어용 먹이가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먹이를 잘게 만들어서 주는 방향으로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