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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가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5/16 미스테리 가재 - 알을 품은 것이 맞나?
  2. 2007/05/15 미스테리가재가 알을 품다.
  3. 2007/05/14 수초어항의 짧은 실패기

미스테리 가재 - 알을 품은 것이 맞나?

열대어 2007/05/16 23:22
알을 품은 것이 맞나?(제대로 찍지 못해서, 긴가 민가 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 부분에 거무틱틱한 것이 알 갔기는 한데, 정확히 모르겠다.
알이 맞다면 저렇게 달고 다니다가 그냥 부화하나?
좀더 자료를 찾아봐야 겠다.


추가 07-05-25
모르겠다. 확인할 수 없었음. 따로 부화된 흔적도 없었음. 잘 못 봤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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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가재가 알을 품다.

열대어 2007/05/15 20:53
미스테리가재. 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로 혼자 알을 품는 군요.
아직 정확하게 본 것이 아니라, 단정할 수 없지만, 알을 품은 것 같습니다.

가까이 가니, 공격하려고 덤비네요.
알을 보호하려고 그런 행동을 보이는 듯 함.


내일은 사진을 찍어봐야 겠습니다. ^^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알이 검은색이 맞나? (검은것 같음.)


그런데, 이렇게 새끼를 치면 나중에 대책이 안 서겠군.
분양해주기도 애매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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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어항의 짧은 실패기

수초 2007/05/14 00:30
수초어항을 만들었었다.

대충이런식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경으로는 헤어를 무식하게 뭉쳐서 심고 ㅜㅜ
초반에는 별 무리없이 자라는 듯 했다.

다음처럼 헤어가 옆으로 뻗어나가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뭉친 헤어 옆으로 한두개씩 뻗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몇개월전이다. 지금쯤이면 전경이 화려하게 볼 수 있어야 할 텐데...
그러나 ㅜㅜ

제 1차 시련.
이탄을 넣어주긴했는데, 나의 실력부족인지, 손재주가 없는지, 제대로 되는 것 같지 않았다.
위사진처럼 뻗어나가는 듯 하다가 그리 많이 뻗지는 않았다.

제 2차 시련.
모두가 싫어하는 붓이끼의 창궐. 한 몇주간은 대책없이 나둔것 같다.
그러나 그냥 보고 있을 수 없어, 생물병기를 투입하기로 했다.
바로 '오토싱' 과 '시아미즈알지이터' 을 투입하였다.
다행히 붓이끼는 잡을 수 있었다.

제 3차 시련.
사실 붓이끼 때문에 거의 반 포기상태였다.
그때 마침 미스테리가재 라는 것을 알게되어(신기해서..) 들여 놓게 되었다.
그런데, 들여놓은 후부터 수초들이 수난을 받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잘려나가고. ^^ 뜯기고.. ㅜㅜ
결국에는 헤어는 지금 하나도 없는 상태.

현재 미스테리가재 는 따로 격리시켜 놓았다. ^^


이로써 나의 수초어항(전경이 있는)은 이렇게 실패로 돌아갔다.
물론 수초중에 잘크는 놈들은 엄청나게 잘 큰다.
다만 전경으로 헤어를 쫙 깔아보자는 의도는 보기좋게 실패했다.


물론 여기서 포기할 수 없지, 조만간 2차 시도를 할 것이다.
이번에는 이탄에 대한 테스트도 미리 해보고 시작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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