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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09/30 어항의 까만찌꺼기(?)는 무엇일까?
  2. 2007/09/29 치어가 제법 컸다. 그리고...
  3. 2007/09/21 코리도라스 치어 - 이번에는 많은 개체를 살릴 수 있을 듯 함.

어항의 까만찌꺼기(?)는 무엇일까?

잡담 2007/09/30 20:15
사진을 찍을 수 없어 말로 설명을 해야하니 난감하다.

붓이끼는 아니다. 붓이끼는 솜털(?)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아닌듯.
녹색이끼도 아니고, 검정색의 찌꺼기 같은 것이 수초, 수조벽에 붙어 있다.

예상으로는 바닥재에서 올라오는 찌꺼기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수조벽은 긁어내면 되는데, 수초에 붙어버리면 여간 떨어지지도 않고, 긁어내기도 힘들다.
수초를 뜯어내야 할 판이다.

주기적으로 어항바닥을 청소해줘야 할 듯 한데, 어떻게 해야하지?
그러고 보니 어항바닥청소를 안해준지 꽤 되었군. 수초를 넣고 부터는 아예 안했다.

수초를 다 뺀다음에 해야 하나, 부분 부분 사이펀으로 물을 빼줄까?

붓이끼, 녹색이끼 를 넘어 검정침전물(찌꺼기) 까지...
음 수초어항은 이런 점이 성가시구나!

이럴때는 시클어항이 부럽다니까! 시클을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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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가 제법 컸다. 그리고...

열대어 2007/09/29 22:55
저번에 부화한 치어가 제법컸다. 조만간 어미의 모습이 보일 듯 싶다.

그런데, 오늘또 알을 붙였네, 날짜를 보니, 한달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예전에는 3개월정도의 주기로 알을 붙였는데, 이제 한달정도.

저번에 알을 적게 붙였던 것이 원인인지. 원래 주기가 짧아지는지는 모르겠다.

지금의 치어들을 어항에 풀어놓기는 좀 이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좀 해야 겠다.
어항하나를 정리하고, 치어전용 어항을 꾸밀까?

안시가 마음에 들기 시작하는데, 어항은 부족하고 ^^ 그렇다고 더 들여놓기는 애매하고 ^^


ps. 근데, 카메라 하나 사고 싶다. 카메라 또는 캠코더 ^^
  사진을 찍고 싶은데 어렵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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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도라스 치어 - 이번에는 많은 개체를 살릴 수 있을 듯 함.

열대어 2007/09/21 07:15
코리 치어. 아직은 어미의 모습이 보이지는 않지만, 제법 컸다.
조만간 사진을 찍어봐야 겠다.

몇마리 죽기는 했지만, 부화한 치어중 많은 개체가 살아남았다.
저번처럼 실수도 안하고, 방법을 달리하니 제법 살아남는다.

아직은 치어라 위험은 많지만, 제대로 개체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하다.

저번에 코리도라스 펜더를 실패했는데, 다시 시도를 해봐야 겠다.
펜더와 브론즈가 PH 수치가 좀 차이가 있나?
적응을 못하고 몰살을 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다른 합사한 열대어중에 공격을 한 것일 수도 있을 듯(알지터가 의심 - 지금은 빼놓은 상태)

현재는 프리스텔라와 코리도라스 만 남아있어, 코리 전용어항으로 바뀌고 있는 중이다.
펜더를 다시 시도하면 완전한 코리 전용어항이 될 듯 함.

그리고, 시클어항으로 쓰던 수조를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다.
엔젤을 키울까 아니면 아예 수초어항으로 바꿔버릴까?
치어항 전용으로 바꿀까 등 고민을 하고 있다.


ps. 추가 : 며칠지난(23) 시점 -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듯.
 죽어나가는 개체가 생기네요. 어미의 모습이 보일때즈음 안심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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