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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6/13 코리도라스 치어 - 결국에는 ... ㅜㅜ (1)
  2. 2007/06/10 이놈의 인디언 복어 - 마지막 한 놈도...
  3. 2007/06/04 코리도라스 치어 - 한고비만 넘기면 되는 것 같다.

코리도라스 치어 - 결국에는 ... ㅜㅜ

열대어 2007/06/13 20:28
이번에는 성어로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따로 치어용 먹이는 아니지만, 플레이크 형 사료라 먹기 어려운 것은 아닐텐데, 그리고 제법 먹었던 것 같은데.

먹이가 부족했을까? 아니면 치어통이 오염되었을라나?
알수가 없군요. 원인 분석이 안됩니다.

한마리밖에 안 남은 상태라 리스크가 크긴 했지만, 정말 아쉽네요.

다음에는 좀더 많은 개체를 살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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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dance 2007/06/13 22:35 Modify/Delete Reply

    으음.. 성어로 커가면서도 많이 탈락된데요.
    전 오늘보니깐 알을 뚫고 나왔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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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인디언 복어 - 마지막 한 놈도...

열대어 2007/06/10 22:44
http://trofish.tistory.com/69

두마리의 엔젤중 마지막 남은 한 놈 마저도...
흠.

정확히 왜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인디언 복어의 공격으로 예상된다.

따로 키우는 수 밖에 없나?

엔젤을 몇마리 더 넣을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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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도라스 치어 - 한고비만 넘기면 되는 것 같다.

열대어 2007/06/04 18:00
마지막 한마리 남은 치어.

그래도 이놈은 제법 활발이 움직인다.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성어로 자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의 상황을 생각해 보니, 몇가지 주의점이 떠오른다.

1. 어미가 산란한 알들을 옮길때 주의
 - 내가 제대로 옮겼는지 모르겠지만, 산란한 알이 부서지지 않게 주의해야 할 듯 하다.
 - 효과적으로 알을 떼어내는 방법이 있을 듯 한데, 손으로 하는 경우 압력이 세서 알에 영향이 있을수도 있겠다.

2. 부화하는 단계
 - 일단 부화가 시작되면 치어들이 상당히 약한 것 같다.
 - 우선 무정란이 구별이 되니, 무정란을 없애주어야 한다.(곰팡이등을 조심)
 - 내 경우처럼 치어통 구멍사이로 빠져나가는 어이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많은 수의 치어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3. 치어의 먹이
 - 치어가 좀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큰 문제는 없는 듯 하다.
 - 먹이를 잘게 부셔주면 제법 잘 먹는다.(알테미아 같은 것이 굳이 없어도 될 듯함)
 - 먹이가 많아 지저분해지는 것은 조그만 새우를 몇마리 넣어주면 청소가 되니 문제없다.


즉, 2번 부화하는 단계(고비)를 잘 넘기면 키우는데는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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