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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4/26 인디언 복어 사진 찍기 힘들다 ^^;;;
  2. 2007/04/25 치어통이 필요하다. 만들까? 구입할까?
  3. 2007/04/22 열대어에 입문하는 초보들이 주의할 것 (1)

인디언 복어 사진 찍기 힘들다 ^^;;;

열대어 2007/04/26 00:41
결국에는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

먹이를 조금씩 주고 있지만, 먹는지 마는지 모르는 상태.
생먹이를 줘야 먹이반응을 볼 수 있으려나?

사진좀 찍어볼라고 하면 열심히 도망다니느라 ^^;;

내일은 좀 제대로 찍어봐야 겠습니다. ^^

동영상으로..

동영상이 그나마 좀 나은듯. ^^ ( 잡음이 좀 심함 ^^)


동영상을 올리고 나니 좀 어두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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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통이 필요하다. 만들까? 구입할까?

장비들 2007/04/25 00:19
치어통(부화통) - 말그대로 치어를 위한 장비.

산란이 임박한 임산부(?)를 따로 치어통에 넣어놓고 산란시키는 것이 치어의 생존률을 높일 수 있다.

갓 산란한 치어들은 성어들에게 잡아먹힐 확률이 높다.
그래서 별도로 분리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간혹 성어중에서도 몸상태가 안좋아 비실(?)되는 놈들을 분리해 놓을때 써도 좋다.
다른 열대어에게 공격당하기 쉽상이기 때문에 분리해 주고 특별(?)관리 해주는 것이 좋다.

구매해서 사용해도 좋지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만들어보고 추가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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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에 입문하는 초보들이 주의할 것

팁/메모 2007/04/22 20:56
내가 열대어에 관해 득도(?) 한 사람도 아닌데, 이런말을 하긴 쑥쓰럽다.
또한 아직도 갈길이 먼 초보이지만, 초보의 입장에서 입문자 들에게 몇가지 주의할 것들을 이야기 하고 싶다.


# 바로 너무 처음부터 많은 것을 하려 하지 말라.

열대어(흔히 물생활? 이라고도 한다) 관련해서 분야를 나누다 보면 여러가지가 있다.

열대어 종류별 ( 시클어항, 탕어항, 기수어항, 구피전문, 해수어항, 코리어항 )
수초어항(수초를 전문으로) 등 다양하다.
몇가지를 섞어서 같이할 수도 있지만, 모두 잘 성장시키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역시 다른 사람들의 경험
각종 커뮤니티에 키우는 사진,경험담을 올리면 잘 살펴보고 어느것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결정해라.

우선 시작해보고자 마음이 급한 경우 는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종류로 먼저 시작해봐라.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싼 가격의 열대어.
경비를 줄이자 라는 단순한 의미도 있지만, 싸다는 것은 키우기 쉽고, 번식이 쉽다는 의미도 된다.
상대적으로 비싼 것들은 그만큼 키우기가 힘들다. 잘 죽기도 하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많이들 주문하기도 한다.
주위에 수족관이 없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이때에도 역시 비싼 종류의 열대어는 배송후에 살릴 확률과 성어로 키우고 번식시키기가 쉬운편은 아니다.
주위의 수족관에서 산 경우라면 이야기를 해서 다시 바꿀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에서 주문한 경우는 이런경우에 교환하기가 대체로 힘들다.


처음에 많은 것을 하려하지말고 천천히 지식들을 익혀나간다.

'여과사이클' , '수초의 종류' , '열대어의 종류' 등 필요한 지식들을 익혀나가고,
다른 조합(열대어,수초)을 시도할 만큼 지식(자료)이 모아졌을때 하는 것이 좋다.
물론 부딛혀 봐야 알 수 있는 것들도 간혹 있다.

주의사항 이라고 말은 했지만, 물생활이 그리 높은 장벽이 있는 것은 아니다.
요즘 관련자료들도 많고, 구입경로도 다양하고 비교적 가격이 싸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다.

물론 모든 취미가 그렇지만, 높은(?) 단계는 금전적으로 위험을 느낄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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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병아리 2007/09/09 23:23 Modify/Delete Reply

    금전적 위험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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